빈자리가 아쉽고 뭐 파트 어쩌구 이런게아니라
그냥 당연하게 같이 있고 멤들이랑 투닥거리고 리액션하고 이런장면이 있어야하는데 없으니까 이상한 기분이었어
평소엔 생각 안하다가 활동할때 생각나는게..이제 그 장면에 익숙해져야하는데도 몇년동안 함께했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
각자 활동하면서 그 익숙함이 지워져야하는거같음 ㅠㅠ
그냥 당연하게 같이 있고 멤들이랑 투닥거리고 리액션하고 이런장면이 있어야하는데 없으니까 이상한 기분이었어
평소엔 생각 안하다가 활동할때 생각나는게..이제 그 장면에 익숙해져야하는데도 몇년동안 함께했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
각자 활동하면서 그 익숙함이 지워져야하는거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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