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이 있는것도 아님
그냥 하루는 떡밥 너무 재밌고 행복해서 미치겠다가 다음날 갑자기 허허벌판에 혼자 서있는거 같고 막 모든게 부질없게 느껴지기도 하고
앞으로의 덕질이 기대돼서 들떴다가 또 금세 냉소적으로 사람일 알수없지 ㅇㅈㄹ 되기도하고
돌에 대한 마음이 식는건 아니고 여전히 너무 좋은데 이거 뭐지
그냥 하루는 떡밥 너무 재밌고 행복해서 미치겠다가 다음날 갑자기 허허벌판에 혼자 서있는거 같고 막 모든게 부질없게 느껴지기도 하고
앞으로의 덕질이 기대돼서 들떴다가 또 금세 냉소적으로 사람일 알수없지 ㅇㅈㄹ 되기도하고
돌에 대한 마음이 식는건 아니고 여전히 너무 좋은데 이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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