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궁금한거 있는데 최애한테 입덕할 때 외모가 자기 취향이 아니었던 사람이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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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조회 수 33
최애가 뭔가 처음부터 외모 끌린것도 아니고 왜 좋아졌는지 의문이었고 노래나 춤도 다른멤이 취향인거 같아서 혼란스럽네 그렇다고 다른 사람 덕질할 생각은 없음....
첨에도 내가 대체 왜 빠진건지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잘생긴거 모르겠고 외모보고 좋아하는게 아니란걸 느껴서 대체 이게 뭔지 모르겠어
보통 최애 얼굴보고 힘나고 그런게 있잖아 난 얼굴봐도 별 생각 없고 뭔말을하거나 행동을 하는거 보고 힐링이 되더라고 그렇다고 최애가 못생긴건 아니고...외모로 유명한거 같아 근데 난 잘생겼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문제...
다른 멤버들도 다 잘생겼다고 생각은 하는데 내 취향은 아니고 사실 외모보고 좋아할만한 사람이 연예계 전체를 봐도 없는거 같아서...(전엔 탈세 ㅊ씨 입대 전 몸키웠을 때가 취향이라 좀 보긴했음...)다른 사람 덕질은 안하지만...
입덕하고 굿즈도 지르고 이벤트도 가는데 나도 얼굴만봐도 웃음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없어서 아쉬워...뭐 더 정들면 그렇게 되긴 하겠지...?
걍 요즘 계속 머리가 물음표 상태라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는지 궁금해서 글 써봤어...
여기 글 쓰는거 아마 첨이라 이런 글 안되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