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기준으로 아랫집 윗집 다 고통받는 중
애 어린이집 다녀오면 콩콩 뛰고 뛰어다니고 남자는 쿵쿵 거리면서 다니고 식탁 의자는 왜 그리 끄는지
방도 닫을 때마다 쾅쾅 닫고 세면대에 칫솔 터는 소리 그냥 졸라 소음덩어리임
여기 구축이고 진심 조용하던 단지인데 저 집 이사오고 고통받는 중
관리실 통한 항의, 관리실 방송, 윗집이랑 대면해서 대화 다 해봤음
쉐이크본인가 그거 진짜 사려고 고민중
애가 ㅈㄴ 뛰면 그게 윗집으로도 소리가 올라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