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거 볼래? https://theqoo.net/ktalk/4334816273 무명의 더쿠 | 09:49 | 조회 수 112 외할머니댁에 엄마랑 왔는데 엄마가 옆에서 잡초 뜯고 일하고 말을 크게 해도 깻잎 사이에서 발로 얼굴 가리고 자고 있음ㅋㅋㅋㅋ 동네고양이인데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