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달 변비있더니 갑자기 복통으로 병원갔다가 암발견하고 대학병원으로 옮겨져서 바로 수술하심 그전까지는 괜찮았고.. 항암 해야하는데 몇번 하다가 항암하다 죽겠다고 절대 안한다고 병원 안가서 치료 중단했음
다행이 노인이라 진행이 느린건지 뭔지 10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으심 ㅠㅠ 나더 치질때문에 피나오는데 할머니 생각나서 대장내시경 넣어보려구
다행이 노인이라 진행이 느린건지 뭔지 10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으심 ㅠㅠ 나더 치질때문에 피나오는데 할머니 생각나서 대장내시경 넣어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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