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음악 영화 책 다 의미부여 해서 패버리니까 뭘 좋아한다고 하려면 엄청 따지고 골라야 하는 느낌
이런 곡 좋아하는거 보니까 어떤 사람이네 이런 영화를 보다니 알만하네ㅇㅈㄹ
진짜 납작하게 평가하고 욕하더라 나같이 쉽게 웃고 울고 좋아하는 사람은 이제 할 말이 없음
듣는 음악 영화 책 다 의미부여 해서 패버리니까 뭘 좋아한다고 하려면 엄청 따지고 골라야 하는 느낌
이런 곡 좋아하는거 보니까 어떤 사람이네 이런 영화를 보다니 알만하네ㅇㅈㄹ
진짜 납작하게 평가하고 욕하더라 나같이 쉽게 웃고 울고 좋아하는 사람은 이제 할 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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