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가 저때 내가 이문제에 대해서 알아볼게 했는데... https://theqoo.net/ktalk/4333172614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553 확실한건 아니지만 재예매의 시발점이 된 것 같아서 감동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