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잘 사는 집은 이유가 있음 조카 한살때 언니가 친구들이랑 1박 모임가는거 걱정하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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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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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가 남 새끼도 아니고 내 새낀데 왜 걱정하냐고 다녀오라고 함
조카 애기때 밥먹이는거 재우는거 다 잘 하심
언니가 요리 개못하는데 형부가 식사준비는 다 하심 언니는 청소랑 설거지함
뭐 내가 당사자도 아니고 내가 못 보는 부분에서 맘에 안 드는 부분도 있겠지만 남자가 저정도는 해야 잘 살수 있는거지 싶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