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울하고 거의 반히키로 살아서그런가 이상해 https://theqoo.net/ktalk/4332543910 무명의 더쿠 | 04:20 | 조회 수 790 길에서 강아지를 봐도 귀엽단생각이 안들고 애기를 봐도 그렇고 웃긴걸봐도 이게 왜웃긴건지 맥락파악을 잘못해 남이 화내는것도 그게 그렇게까지화낼일인가? 왜저래? 싶어서 의아할때가 많고 남이 짜증안내는거엔 또 나는 짜증날때많고 궁금한것도 없고 걍 멍해 바보가 되가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