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ㅌ 알바할때 존나 스트레스 받으면 하는 행동이 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병(?)의 일종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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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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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600명씩 오는 가게인데 시제 천원 이천원으로 나한테 존나 지랄했었거든 ㅅㅂ 나한테만 그래서 강박적으로 계속 돈세고 카드 결제목록확인하고 어쩌다 누구 돈 안받거나 잘못받은거 찾으면 스트레스받아서 막 눈물맺히고 머리 쥐어뜯고 손톱 뜯고 벽이랑 책상에 이마 빨개질정도로 박고 날뛰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병발산이였던것같음... 그냥 갑자기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