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하루 잠죽자하려면 좀 많이 잠죽자해야하긴 했음 https://theqoo.net/ktalk/4331905784 무명의 더쿠 | 15:05 | 조회 수 412 https://x.com/oosadabbo/status/2064182211625320727 팬들도 슴티알 엎어졌다하니까 차라리 시간 벌었다고 좋아했어 도저히 올해 데뷔할 각이 안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