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예전에 해운대 백사장에 부스 만들어서 참여행사 같은거 할때 재밌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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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조회 수 33
분위기도 좋고 바다도 보여서 기분이 좋았음 지금은 영화의 전당이 좀 안쪽에 있어서 조금 아쉽긴 함 센텀은 백화점에서 구경하는거 밖에 할게없어
분위기도 좋고 바다도 보여서 기분이 좋았음 지금은 영화의 전당이 좀 안쪽에 있어서 조금 아쉽긴 함 센텀은 백화점에서 구경하는거 밖에 할게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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