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사건 생길때마다 도게자 하고 사과하고 공식석상에서도 사과하고 조심하는게 느껴지는데 https://theqoo.net/ktalk/4331802391 무명의 더쿠 | 13:14 | 조회 수 48 뭐 어쩌라고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사건이 끊이지 않는게 순수하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