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가 눈에 띄게 고조되고 있습니다만, 더 열심히 쟈니스의 시대를 다시 한 번 만들고 싶네요.
무명의 더쿠
|
08:16 |
조회 수 162
https://theqoo.net/square/3266023026
시상식 참석하는 그 일본 남배 과거 발언이라는데 열폭에 찌든 티 나더라
시상식 참석하는 그 일본 남배 과거 발언이라는데 열폭에 찌든 티 나더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