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확 할지 안 할지 공지 나온 게 없어서
걍 애매하면 현장에서 만나서
나랑 같이 들어가면 된다 했더니
딸이 가서 받을 거라는 둥
딸이랑 같이 들어가 자리 안내 부탁한다는 둥
딸 좀 잘 챙겨 달라는 둥
ㅌㅇㅌ에서만 보던 일화가 나에게도
샤갈 니 딸 니가 챙기세요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름
본확 할지 안 할지 공지 나온 게 없어서
걍 애매하면 현장에서 만나서
나랑 같이 들어가면 된다 했더니
딸이 가서 받을 거라는 둥
딸이랑 같이 들어가 자리 안내 부탁한다는 둥
딸 좀 잘 챙겨 달라는 둥
ㅌㅇㅌ에서만 보던 일화가 나에게도
샤갈 니 딸 니가 챙기세요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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