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제작진은 전현무의 스케줄 상황을 파악, 무작정 여행을 기획했다. 1박 2일로 갈 수 있는 칭다오, 상하이, 도쿄, 오사카, 대만 등을 후보지로 놓고 준비했다. 카자흐스탄도 후보지 중에 하나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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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조회 수 162
작가들은 지들이 할 일은 하셨음
아니 난 이것도 이것때매 즉흥 아니다 라고 ㅎ하는 애들은
걍 억지 같음
작가들은 지들이 할 일은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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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억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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