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문학소녀의 일상 앞에 나타난 쌩양아치 거렁뱅이 도파민 덩어리 https://theqoo.net/ktalk/4330687758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30 누가 치이카와 카니랑 모몽가 이렇게 비유해서 쓴 거 보고 깔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