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이 굴린 스노우볼이 석진옹 화만 키우네 https://theqoo.net/ktalk/4330166112 무명의 더쿠 | 18:56 | 조회 수 332 김원훈 오프닝은 괜찮았는 데 양세찬이 오늘 석진옹 긁으라는 말에 진짜 저렇게 긁다니 감이 없는 가 치고 빠지는 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