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동 강요 적은 지금이 좋아 https://theqoo.net/ktalk/4329902172 무명의 더쿠 | 13:21 | 조회 수 43 팬들 스밍이나 투표로 상받거나 차트 줄 세워도 유입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낮다고 봐서 그냥 듣는 사람만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