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엄마한테 제발 좀 꾸미고 다니라는 말 들음 https://theqoo.net/ktalk/4329796661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249 글케 쌩얼로 다니면 사람들이 무시한다고 제발 꾸미라고 함..알겠는데... 더 자고싶은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