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사무실에 대표님 아는 사람이 프리랜서인데 사무실 자리 빌려달라해서 같이 사용하는데 늦게 오거나 머물다 가더나 정도? 나도 같이 쓰니까 편하게 지냈는데 그 사람이 엄청 스킨쉽을 해(아빠뻘임) 몇개월을 그러다가 대표님한테도 말하고 사수한테도 말하고,,, 대표님이 따로 말한다했는데
그 사람도 이상하게 내가 대표님한테 말하고나서 사무실도 바쁘다고 잘 안오고 와도 조용히 있다 바로 가고 나한테 말도 안걸었다말야(그래서 대표님도 말 못했대)
근데 오늘 갑자기 오후에 전화 옴,,,,,,짜증나서 안받긴했는데 전화한 이유를 괜히 내가 이상하게 생각한건가싶기도하고,,,,,괜히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