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축의 시어머니들 진짜 며느리 손님으로 느껴서 불편해해??? https://theqoo.net/ktalk/4329585124 무명의 더쿠 | 08-29 | 조회 수 41 옛날처럼 와서 밥 설거지 집안일 이런거 도와라 하는 시대는 확실히지났어?아님 손님으로 느낀다는것도 소수일거같아?내가 미혼이라 그냥 대강 어떤지 궁금해서지역이나 사람따라 다른건 당연한거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