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쌀축제를 갔다고 https://theqoo.net/ktalk/4328801220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42 전날밤에 비왔던것도 기억함 근데 얼굴이 ㄹㅈㄷ라 진짜 행복한 스케줄이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