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문이 열리고 딱 발을 들이는데 내 눈앞에

저기 내가 노란색으로 표시한 봉 있잖아
키가 그만한 흑인 여자분 두분이 서있는거야 나 진짜 꿈꾸는줄 알고 꿈뻑끔뻑했음 두눈을
2미터는 무조건 넘어보였고 엄청 날씬하고 길쭉한데 한명만 그런것도 아니고 두명이 다 그러니까 현실감 아예 없고 약간 신? 보는 느낌 오디세이에 나올거같은 그런 신

저기 내가 노란색으로 표시한 봉 있잖아
키가 그만한 흑인 여자분 두분이 서있는거야 나 진짜 꿈꾸는줄 알고 꿈뻑끔뻑했음 두눈을
2미터는 무조건 넘어보였고 엄청 날씬하고 길쭉한데 한명만 그런것도 아니고 두명이 다 그러니까 현실감 아예 없고 약간 신? 보는 느낌 오디세이에 나올거같은 그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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