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공부하면서 전업자녀됐는데 부모님이 자식보단 고양이?정도로 취급하는거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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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조회 수 100
뭐 카레나 국 많이 끓이면 줄어들었는지 확인하고 외출하거나 집에들어오면 자꾸 확인해서 얼굴 보고 감ㅋㅋㅋㅅㅂ 내가 고양이한테 그러거든....
뭐 카레나 국 많이 끓이면 줄어들었는지 확인하고 외출하거나 집에들어오면 자꾸 확인해서 얼굴 보고 감ㅋㅋㅋㅅㅂ 내가 고양이한테 그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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