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비행기에서 얻어맞아봄.... 지나가다가 짐내리는데 자기친구들이랑 얘기한다고 손놓쳐서 ㅈㄴ무거운 가방이 내 얼굴을 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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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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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거아는데 그순간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는거임
내려서 승무원분들이 얼음팩 갖다주심
짐 주인은 사과도 제대로 안하드라 한남씨발새끼
내가 니 얼굴기억해 평생저주함
그래서 여행지에서 멍 든 채로 다녀서 사진 한장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