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이카와 그 현실에 발딛고 있는 느낌이 좋음 https://theqoo.net/ktalk/4328245105 무명의 더쿠 | 16:15 | 조회 수 50 귀여운 껍데기를 하고 있지만 차가운 현실때문에 하루를 고단하게 보내는건 우리네랑 똑같고 거기에서 작은 행복들을 모아 버티고 사는 느낌이 너무 대견하고 눈물나고 귀여움 진짜 위로 많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