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ㅋ때는 진짜 벽하고 대화하는 기분이였던게 빈집많으니 아무데나 사면 되는거 아니냔애들 개많았던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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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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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전세끼고사는 사람들 무조건 투기꾼 취급하는데 너무 답답했음
아니 ㄹㅇ 평생 세 줄 집이나 그렇게사지 누가 본인 살 집을 그렇게사요 입지 층 평형 다 따져서 사야지 한두푼 드는것도 아닌데
ㄹㅇ 집 살 생각조차 안해본 애들같아서 따질 의지조차 안생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