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친구랑 ㅇㅅ 티켓팅 했는데 처음부터 스탠딩 노렸어서 그런가... 너무 스무스해서 판 불탔는지도 몰랐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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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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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좌석 노리는 사람이 많아서 더... 했으려나...? 저번 4월콘은 23분 넘어서 겨우 들어간 거라 티켓팅 피로도 더 심했는데 이번엔 6분엔 들어가서 진짜 후루룩 하고 나왔거든 근데 사람들이 저번 콘이 나았다 선예매가 더 안 좋다 이래서 그정도라고? 선예매라서 내가 6분에 들어갈 수 있던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함 난 솔직히 국내 선예매라 내가 이정도 했다고 생각함............. 물론 들어갔을 때 스탠딩 빕은 없었고 (전진용 새고할 땐 뜸) 자리는 꽤 있어서 아 살았다 했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