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나보고 조용히 좀 하래 https://theqoo.net/ktalk/4327215583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107 맨날 따라다니면서 안궁금한것까지 쫑알거리니까 아무래도...그치만 엄미새라 수다 못 참겟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