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4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2600장의 공연 티켓을 부정 구매한 뒤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티켓 한장을 많게는 100만원에 되팔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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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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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8842?sid=102
경찰은 A씨가 거둔 범죄수익 4억4200만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했다.
대박이긴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