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자체는 정말 물 흐르듯 잘 흘러갔는데...
1. 친구가 사진 찍어달라고 할 때 너무 못 찍어줬음 (나는 살면서 내 셀카도 안 찍는 사람이라 사진에 관심이 없어서 구도 잡고 이런 걸 진짜 모르겠더라)
2. 친구랑 식당 가서 한번 같은 메뉴 시켰는데 친구는 내가 다른 메뉴 시켜서 나눠먹길 바랐던 거 같음...
누가 이런 글 올리면 뭐 이딴걸 마음에 담고있나 글쓴이 등신같다고 생각할 거 같은데 막상 내 일 되니까 왤케 마음에 걸리지...
1. 친구가 사진 찍어달라고 할 때 너무 못 찍어줬음 (나는 살면서 내 셀카도 안 찍는 사람이라 사진에 관심이 없어서 구도 잡고 이런 걸 진짜 모르겠더라)
2. 친구랑 식당 가서 한번 같은 메뉴 시켰는데 친구는 내가 다른 메뉴 시켜서 나눠먹길 바랐던 거 같음...
누가 이런 글 올리면 뭐 이딴걸 마음에 담고있나 글쓴이 등신같다고 생각할 거 같은데 막상 내 일 되니까 왤케 마음에 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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