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표 판다는데 엄청 싼거야 정가에 비해서 반의 반도 안 됐던 거 같음
아저씨가 따라 오라 그래서 친구들이랑 따라 갔는데 진짜 티켓이 아니라 뒷구녕으로 몰래 들어가는 거였음 그 아저씨랑 그냥 뒷구녕으로 들어가니까 아무도 의심 안하더라 당연히 내 자리도 없고 무슨 계단 같은 데서 서서 봄 . 그 아저씨는 여기서 보면 된다고 하고 사라짐. 근데 웃긴 거는 씨큐도 뭐라 안하고 주변에 씨큐 없었던 걸로 기억함 옛날이라 그랬는지 그냥 그렇게 봤어
13~14년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