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논란을 털어낸 두 아티스트는 본업인 음악으로 대세 기조를 잇는다 https://theqoo.net/ktalk/4325613725 무명의 더쿠 | 08:39 | 조회 수 763 이런 논란에 대해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먼저 속내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그는 “평소 한로로의 노랫말을 시처럼 읽어왔다”며 창작자로서 존경과 팬심을 담은 위트였다고 설명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