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유모차 태우고 백화점 문 열려고 유모차 두고 문열었더니 거기 휙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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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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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가는 한남들 꽤 있었음
그리고 고위험 산모라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다녔는데 거기 대기실 엄청 작고 비좁아서 교회의자같은거 몇개 없는데 산모랑 같이온 남편들 거기 자리 떡 차지하고 앉아있는 경우 많이 봤음. 만삭 산모들은 서있고.
하.. 한녀들 불쌍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