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에 좀 놀란적 있음 https://theqoo.net/ktalk/4324951192 무명의 더쿠 | 16:52 | 조회 수 94 지하철 사람 꽤 많았는데 끝까지 임산부석 비워놓더라.그거보고 울 나라 미래가 밝다 했는데 막상 나 임신했을때 대중교통 이용했을땐 한번도 자리양보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