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라 절 갔을 때 만난 스님은 절 안 해도 되니까 그냥 앉아 있으라고 떡이랑 음료수 주심 https://theqoo.net/ktalk/4324862737 무명의 더쿠 | 15:26 | 조회 수 21 내가 좀 많이 나댔거든 ㅋㅋ 근데 떡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