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님 강요로 교회다닌 잼민이었을때도 안믿었는데 친구들 다 거기 있어서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었으면 계속 다녔을것같음 https://theqoo.net/ktalk/4324852643 무명의 더쿠 | 15:16 | 조회 수 17 근데 머 친구 있음좋고 없음말고 인간이라 중딩떄 그만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