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큰교회였는데도 방언 뭐 이런것도 없고 그냥 노래부르러 다니긴함
애들 예배라고 ccm에 랩도 넣어줌 존잼
헌금도 애들이라 그런지 딱히 강요 안하고 엄마가 준걸로 애들 몰래 까까사먹는거 뻔히 알아도 별말 안하고
어른들 얘기 들어도 그냥 형편에 맞게 오천원 만원 이렇게도 많이 한걸로 아는데
그 교회가 특이한거였나..
거기가 큰교회였는데도 방언 뭐 이런것도 없고 그냥 노래부르러 다니긴함
애들 예배라고 ccm에 랩도 넣어줌 존잼
헌금도 애들이라 그런지 딱히 강요 안하고 엄마가 준걸로 애들 몰래 까까사먹는거 뻔히 알아도 별말 안하고
어른들 얘기 들어도 그냥 형편에 맞게 오천원 만원 이렇게도 많이 한걸로 아는데
그 교회가 특이한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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