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방언기도만큼 무교덬들이 보면 뭔가 무섭게 느껴질만한 것도 있고 (다라니염불 등등) 기복신앙요소 없는 건 전혀 아닌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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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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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가 아닌 신자에게 요구하는 헌신도는 굉장히 낮은 거 같음..
그런 점에서 문턱이 낮긴 한데 또 뭐랄까 스스로를 종교인이라고 규정할만한 동기를 부여하는 공동체 조성 관점에서의 포교는 굉장히 적은 편이고 문턱도 높은 것 같음
나도 절 오래 다녔었지만 꽤 오랜기간 가면가 오면와 말면마 느낌을 받았엇음....ㅋㅋ (조계종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