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헌금 천원했다고 공개적으로 꼽먹고 탈빠함 https://theqoo.net/ktalk/4324824942 무명의 더쿠 | 14:48 | 조회 수 132 시발 친구따라 다닌거 때려침엄마한테 엉엉 울면서 말했더니 가지말라고 안아줌ㅠㅠ(엄마는 교회 안다니는 기독교인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