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본인이 구체화시킨 이상형에 부합하지 않으면 안만나니까 들어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임 https://theqoo.net/ktalk/4324796944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22 중요한거 몇개 맞으면 그 사람을 신의 응답처럼 믿고 대충 자기 선택에 확신을 갖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