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천주교 냉담자신데 잊을만 하면 나한테 종교 가져볼 생각 없냐고 그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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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
조회 수 61
정황상 엄마가 나 낳고 나서부터 성당을 안 가셨었거든 근데 뭔가 나랑 갈등 있고 할때마다 차라리 종교를 가져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러심
신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그 공간과 분위기가 주는 안정감이 있지 않겠냐고
정황상 엄마가 나 낳고 나서부터 성당을 안 가셨었거든 근데 뭔가 나랑 갈등 있고 할때마다 차라리 종교를 가져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러심
신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그 공간과 분위기가 주는 안정감이 있지 않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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