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27 재현 앨범 땡스투 뭔가 감동적이다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336

 

10주년을 맞이하여 더 의미있는 NCT127의 7집이 나오게 되었네요.
잠시 떨어져 있다가 돌아와보니 새삼 제가 하는 일이 많은 애정을 필요로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밤낮 없이 애정을 갖고 고민하며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저희를 기다려준 시즈니에게 진심으로 고마워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늘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이번 활동도 현재에 충실히, 온전히 하나하나 함께 즐겁게 해 나가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멤버들 사랑하고 다시 한번 늘 시즈니를 응원하고 있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2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돌 앓자고 케톡 있는거 아냐? 22
  • 케톡 역대급 통제광들아 21
  • 2026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72
  •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6
  •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엄마랑 안맞는거 ㅈㄴ 많은데 종교관 맞아서 너무 다행임
    • 14:58
    • 조회 2
    • 잡담
    • 77. 무명의 더쿠 2026-08-25 13:48:17 장동윤이 영화 두 편 찍었는데 첫번째 영화에서 본인이 연출, 여친(예비신부)이 조연출이고 여친이 장동윤 여자친구 역할로 나옴. 두번째 영화에선 장동윤이 감독이고 여친이 1롤 여주임 이 영화에서 GV+싸인회 이벵 걸어서 팬들 펀딩 받은거 ㅋㅋㅋㅋ
    • 14:58
    • 조회 14
    • 잡담
    • 올공에서 방언기도 하는 영상 보면 ㄹㅇ 기독교에 대한 정이 다 떨어짐
    • 14:58
    • 조회 9
    • 잡담
    • 요즘 교회도 젊은사람많이없는거같긴하더라
    • 14:58
    • 조회 6
    • 잡담
    • 내동생 채플 때문에 재수했는데 ㅋㅋ
    • 14:58
    • 조회 37
    • 잡담
    • 신천지가 왜 교회에서 신자 빼가는지 알아?
    • 14:58
    • 조회 56
    • 잡담
    2
    • 남자 유카타 디자인 뭐가 괜찮은지 한번만 골라주라
    • 14:58
    • 조회 54
    • 잡담
    2
    • 내 전직사이비 친구 ... 아멘인 나보다 종교활동 열심히해서
    • 14:58
    • 조회 20
    • 잡담
    • 기숙학교 미션스쿨 다녔는데 게이소설 읽다가 들켜서 교장목사랑 싸우고 자퇴한 썰 푼다
    • 14:58
    • 조회 17
    • 잡담
    • 근데 개신교는 왜 젊은 사람이 비교적 많을까?
    • 14:58
    • 조회 59
    • 잡담
    4
    • 근데 뒤에 애국가 물어본 덬처럼 나도 애국가 하느님=하늘(하늘과 땅 할때 그 하늘) 말하는 거 몰랐을때
    • 14:58
    • 조회 30
    • 잡담
    1
    • 불교가 호감인게 누구를 숭배하거나 모시는게 아니잖아 그래서 좋은거같음
    • 14:57
    • 조회 37
    • 잡담
    4
    • 성당 결혼식 갔을때 제일 신기했던 건 축가...
    • 14:57
    • 조회 34
    • 잡담
    • 아 근데 초딩때 친구중에 애국가 가사 아득바득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애 있었음ㅋㅋㅋㅋ
    • 14:57
    • 조회 28
    • 잡담
    1
    • 나는 대학 채플때 창조론 가르치던데
    • 14:57
    • 조회 18
    • 잡담
    • 난 엄빠 살아계신동안은 개신교야
    • 14:57
    • 조회 129
    • 잡담
    2
    • 내돌도 집안이 기독교인데 걍 아무신이나 찾음
    • 14:57
    • 조회 32
    • 잡담
    • 난 예전에 갔던 템플스테이가 넘누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서 요즘도 종종 절감... 근데 본격적으로 막 절에서 청년부? 모여서 공부하는 그런건
    • 14:57
    • 조회 32
    • 잡담
    • 과거에도 빈지노가 아름다운 여성의 대명사로 수지를 언급하거나, 창모가 서태지에 대한 동경을 표현했듯, 힙합계에서 타인의 이름을 언급하는 건 드문 일은 아닙니다.
    • 14:57
    • 조회 83
    • 잡담
    3
    • 미쓰에이 지아랑 에프엑스 엠버 만낫네
    • 14:56
    • 조회 62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