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부산여행 갔을때 제일 고마웠던거,, 중간에 숙소가도 이해해줌, 핸드폰으로 찾느라고 보고 있어도 이해해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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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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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나랑 엄마랑 입맛이 비슷해서 괜찮았는데 엄마가 중간에 숙소가기, 젊은 사람들 왜케 카페를 많이 가냐 이거 다 여행가서 이해하게 됨
너무 더우니까 시간 1-2시간 빌때 숙소가서 좀 씻고 쉬다 나오니까 바로 이해해주고
너무 더우니까 카페가서 에어컨 값으로 커피 시켜놓고 다음 일정 새로 잡을때 알아보고 하니까 아 이래서 젊은 사람들 카페 가냐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