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는데 개인빵집끼리 ㅈㄴ 치열함 나 알바하던 개인빵집은 옆동네에서 이름날려서 크게 확장한거였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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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
조회 수 80
우리동네랑 그 옆동네가 거리가 은근 있어서 여긴 소문 덜남+무리한 확장을 감당못해서 이년쯤 버티다 장사 접음 거기 ㅈㄴ맛있었어서 아직도 가끔 그리움.....
우리동네랑 그 옆동네가 거리가 은근 있어서 여긴 소문 덜남+무리한 확장을 감당못해서 이년쯤 버티다 장사 접음 거기 ㅈㄴ맛있었어서 아직도 가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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