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 버블 아무리 읽어도 여기서 너무 마음이아프다 https://theqoo.net/ktalk/4324401485 무명의 더쿠 | 01:34 | 조회 수 339 미움받거나 억울하고 슬플대가 생겨도열심히 하는 내모습을 보면 바뀌겠지 하는게...심지어 늘 열심히 하던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