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 버블 읽고 우는 중 https://theqoo.net/ktalk/4324400079 무명의 더쿠 | 01:31 | 조회 수 252 마첫 입덕인데 ㅠㅠ 진짜 별의별 억까 다 들어도 티 한 번 안내더니 ㅠㅠ그래도 행복했다 말해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고 ㅠㅠ혼자 견뎠을 그 시간들이 느껴져서 너무 짠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