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의 핫스팟] 리센느 ‘거제 야호’엔 열광, 하영 증조부엔 분노하는 한국인의 이중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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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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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바라보는 관점에 둘로 나뉘었다. 그룹 '리센느'의 일본인 멤버가 일으킨 '거제 야호' 신드롬, 다른 하나는 한국인 배우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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